[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인텍플러스(064290)는 해외 반도체 관련 기업과 217억9640만원 규모의 반도체 외관 검사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4.2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지난 1일부터 2027년 5월14일까지다.
계약 상대방은 영업기밀 보호 요청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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