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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서 젠지가 BNK 피어엑스를 3대0으로 셧아웃시키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고 3일 밝혔다.
하루 전 같은 장소에서 열린 결승 진출전에서는 BNK 피어엑스가 디플러스 기아를 3대0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라갔지만 젠지는 BNK 피어엑스보다 한 수 위의 기량을 갖췄음을 입증하면서
젠지는 2026 LCK컵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면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바론 그룹 1번 시드 자격으로 그룹 대항전에 나선 젠지는 장로 그룹에 속한 다섯 팀을 상대로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면서 5전 전승을 기록했다. 젠지는 이로써 2025년 LCK컵 준우승에 머물렀던 아쉬움을 떨쳐냈다.
특히 ‘장로 그룹 수장’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슈퍼 위크 5전 3선승제 맞대결에서 3대0 완승을 거둬 한화생명e스포츠가 플레이-인조차 올라오지 못하도록 탈락시키면서 바론 그룹 수장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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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경기가 시작된 오후 4시(현지 시간) 이전부터 현지 팬들이 경기장을 가득 메워 세계 최고 수준의 LCK 경기를 직접 만끽했다.
이정훈 LCK 사무총장은 “LCK 역사상 최초로 해외에서 진행된 로드쇼가 현지 팬들의 큰 관심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LCK는 팬 경험의 확장과 리그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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