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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양재점에서 모델이 제주도에서 생산된 아열대 과일 '리치(품종:흑엽)'를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에서 올해 처음 선보인 생과일 리치는 무환자나뭇과의 아열대성 과일로 중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서 95% 이상 생산되기에 우리나라에서는 냉동으로만 유통되었으나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이 리치의 재배 기술을 개발하여 국내에서 생과일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냉동으로 유통되는 진갈색의 수입산 리치에 비해 제주도에서 출하된 생과일 '리치'는 적 홍색에 당도가 높고 향이 뛰어나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농협유통은 제주도에서 출하된 생과일 리치(품종:흑엽)를 약 한 달간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400kg을 시범 판매할 예정이다. (사진=농협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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