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카데미는 해외투자 자산배분 체계와 자산배분 운용 전략을 시작으로 해외투자 실무 전반을 다루는 8개 강좌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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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체투자 리스크관리, 계약의 이해와 협상전략 등 앞서 수강생들의 호응이 높았던 국제금융아카데미의 대표 강좌도 함께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에 약 75개 민관 금융·투자 기관의 재직자들이 참가를 신청했다. 참가자들의 해외투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산운용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일영 KIC 사장은 “공사는 그간 축적해 온 해외투자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아낌없이 나눔으로써 국내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국제금융아카데미를 통해 글로벌 투자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 계속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