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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오너 일가 보수도 소폭 증가했다. 정재은 명예회장과 이명희 총괄회장은 지난해 각각 18억 4000만원을 수령해 전년 대비 7300만원씩 늘었다.
한채양 이마트 대표는 지난해 보수로 15억 1200만원을 받았다. 이와 함께 양도제한 조건부 주식(RSU) 200주도 부여받았고, 해당 보상은 2026~2027년 주가 수준에 따라 최종 금액이 결정된다.
급여 24억·상여 34억…상여 증가폭 확대
정재은·이명희 각 18억…오너 일가 보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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