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이노메트리(302430)는 54억 5796만원 규모의 이차전지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액은 2024년 연결 매출액의 10.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상 영업비밀 유지에 따라 계약 종료일까지 계약 상대방의 공개를 유보하며 유보기한 경과 후 즉시 공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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