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2차 수사기간 연장…내달 2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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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성가현 기자]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수사기간이 내달 24일까지 연장됐다.
 | | 윤석열ㆍ김건희에 의한 내란ㆍ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사무실 현판식이 열린 지난 2월 25일 과천 특검 사무실 앞에 걸린 특검 현판.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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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팀은 23일 오후 언론 공지를 내 “특검팀의 수사기간 승인 요청에 대해 지난 22일 이재명 대통령이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특검팀 수사기간은 내달 24일까지다.
특검팀은 앞서 지난 18일 이 대통령에 2차 수사기간 연장을 신청했다. 1차 연장 수사기한이 오는 24일까지인데 따른 결정이다.
특검법상 수사 기한은 30일씩 최대 2차례 연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