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공개된 삼각 포스터에서는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대표 강하기와 최애 이찬 사이에 선 신입사원 남다름의 난감한 표정을 엿볼 수 있다. 강하기는 남다름의 목에 건 아펠로 사원증을 끌어당기고 이찬은 자신의 로고가 박힌 응원봉을 쥔 남다름의 손을 붙들고 있는 것.
|
공개된 모션 포스터 속에서도 선택의 기로에 놓인 남다름의 눈빛이 한없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강하기와 이찬은 햇살처럼 밝고 사랑스러운 남다름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급기야 남다름의 마음을 차지하기 위해 은근한 대치까지 벌이고 있어 과연 남다름이 상반된 매력을 가진 두 남자 사이에서 누구의 손을 잡을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처럼 ‘최애의 사원’은 삼각 포스터와 모션 포스터를 통해 강하기, 남다름, 이찬의 얽히고설킨 로맨스 서막을 열며 기대감을 높인다. 잘생긴 대표님 강하기와 오래된 최애 이찬이 공존하는 아펠로에서 신입사원 남다름이 어떤 일들을 겪게 될지 눈길을 끈다.
‘최애의 사원’은 글로벌 누적 조회수 6억 6천만 뷰를 기록할 만큼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던 네이버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작가 성은)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현재 방영 중인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후속으로, 내달 3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호가 3억 올리고 전세는 벌써 문의…은마 재건축發 대치동 술렁[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60126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