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학교는 오는 3월3일을 시작해 11월27일까지 약 9개월간 운영되며, 주민들의 다양한 강좌 수요를 반영해 15개 강좌를 준비했다.
개설 강좌로는 △사물놀이(초·중급)반 △민요반 △한시강독반 △몸살리기운동반 △다도반 △요가반(A·B) △중국공필화반 △아코디언반 △문화유적반 △서예반(한글·한문) △한국무용반(초·중급) △해금반(초·중·고급) △고전경서강독반(초·중급) △생활영어반(초·중급) △서양화반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교육이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2월2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수강료는 강좌당 연회비 5만원이다. 상세 강의 시간표 및 장소는 성주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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