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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대한민국·체코전 동시 접속자 386만 명…KBS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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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6.06.12 16:22:34

KBS 동접자수 28만 1626명
대한민국, 체코 2-1로 역전승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올린 가운데 대한민국 조별리그 첫 경기가 화제를 모았다.

사진=JTBC
JTBC 측은 12일 오전 11시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공개된 JTBC의 대한민국 조별리그 1차전 생중계가 동시 접속자 수 386만 4785명을 기록했다고 알렸다. JTBC 측은 이같은 수치를 전하며 “KBS 생중계 접속자 수를 크게 앞섰다”고 자평했다. KBS 생중계 동시 접속자 수는 28만 1626명이다.

경기가 끝난 후 집계된 조회수는 JTBC 2108만 3689회, KBS 43만 8천 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황인범(페예노르트)과 오현규(베식타시)의 연속골로 체코를 2-1로 승리하며 주목 받고 있다.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은 19일 오전 8시 50분(킥오프 10:00) 현지 생중계된다. 멕시코전 역시 JTBC와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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