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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톤의 니트, 화이트 컬러의 셔츠, 민트 컬러 니트를 각각 착용한 박지안은 사진마다 몽환적인 느낌, 밝고 상쾌한 이미지, 청순함 등의 매력을 다채롭게 드러내고 있다.
특히 단발 머리를 유지 중인 박지안은 긴 머리의 사진도 공개해 반전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2018년 독립영화 ‘비잉미’로 데뷔한 박지안은 2021년 울산국제영화제 상영작 ‘여고부 2위 한정민’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상을 수상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후 드라마 ‘마녀’, ‘닭강정’, 영화 ‘우리는 천국에 갈 순 없지만 사랑은 할 수 있겠지’, ‘동감’, ‘우리의 바다’, 연극 ‘임대아파트’, ‘미세스 마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뛰어난 축구 실력과 성실한 플레이를 바탕으로 FC액셔니스타의 합류부터 주목 받았고 현재 핵심 멤버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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