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16일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이 막을 내렸다”며 “머나먼 이국 땅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쳐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여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리 선수단은 이번 대회 여러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며 “대한민국 장애인 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동시에 국민들께 큰 감동과 자부심을 선사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선수들의 투지는 분명 누군가에게 희망과 꿈이 되었으리라 확신한다”며 “메달과 관계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한 모두가 참 자랑스럽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선수들이 걸어갈 여정도 힘차게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선수단 지원 인력에 대한 감사도 전했다. 그는 “선수단이 오롯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지도자와 트레이너, 조리사, 영양사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여러분의 헌신이 선수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고생 많으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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