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국내 로봇제품이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인증 비용 부담을 줄이고, 로봇 제품의 글로벌 기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로봇 수출에 필요한 해외인증을 진행 중이거나 신규로 추진하려는 국내 로봇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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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훈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은 “해외인증은 우리 로봇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관문”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로봇기업의 인증 비용 부담을 덜고 수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9일 오후 4시까지 진흥원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 서류 등 세부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와 사업관리시스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