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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통해 자본 구조를 더욱 견고히 하고, 이를 바탕으로 ‘흥Good ’브랜드 보험상품의 수익성 높은 보장성 보험 판매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세와 견고한 재무 상태를 시장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에게는 실적 개선세가 뚜렷한 우량 금융기관의 채권에 투자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흥국화재는 지난해 별도 기준 1517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2.1% 성장했다. 아울러 자본적정성 지표인 지급여력비율(K-ICS) 또한 경과조치 후 220.4%로 금융당국의 권고치인 150%를 상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