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향은 남향과 천초를 교배시켜 만든 품종으로 과즙이 풍부하고 속껍질이 얇아 먹기 좋으며 신맛이 거의 없다.
황금향·한라봉·레드향·천혜향은 모두 감귤나무(만다린) 품종에 당귤나무(오렌지) 품종을 섞어 만든 귤로, 일반 감귤류보다 수확이 늦어 '만감류'라고 불린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일교차가 큰 요즘에는 만감류를 섭취하여 감기 예방은 물론, 피부 관리와 피로 해소에 좋은 과일을 추천해 드린다."라고 전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황금향(1.2kg/봉지)을 13,800원에 4개를 골라 담아 11,800원에 판매한다. (사진=농협유통)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