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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과제는 △중소농 중심 보급형 스마트팜 확대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농촌 왕진버스 △찾아가는 이동장터 △한우 뿌리농가 육성 등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기반 조성과 농촌 활력 제고를 위한 핵심 사업들로 구성됐으며, 특히 농촌 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원사업으로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범농협 주요 추진과제 현황은 △국민 먹거리 산업 육성과 농산물 유통 혁신 △K-푸드 글로벌 진출 및 스마트농업 확대 △청년농업인 육성과 농촌 인력난 해소 △농촌 복지·생활 인프라 확대 △반려동물 산업 및 생산적 금융 확대 등이다.
또한, 농협은 각종 재해·재난과 국가 재난 상황에 적극 지원하여 어려움을 겪는 농업ㆍ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고유가와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의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공익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등 농업·농촌 활력 회복 위한 농협 역할 확대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은“정부의‘농어촌 기본소득’,‘햇빛소득마을 확대’,‘스마트농업 지원과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확대 추진’정책 등을 농협의 전국 네트워크와 연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정부의 농정대전환을 구현하는‘정부의 믿음직스러운 동반자’로서 농업·농촌 대전환의 새로운 출발을 견인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농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