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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참석인원이 더 늘어날 경우 사직로, 세종대로, 삼일대로, 우정국로, 종로 등 교통통제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날 경찰은 집회 및 행진구간 주변에 교통경찰 810여 명을 배치해 차량 우회 등 안내를 도울 방침이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가급적 지하철을 이용하고 부득이 차량을 이용할 경우 교통정보 등을 미리 확인하길 바란다”며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전화,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경찰, 헌재 일대 차량 전면 통제
극심한 혼잡 예상…"가급적 대중교통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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