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피노(033790)는 2차전지 양극활물질 제조업체 엘앤에프(066970)와 NCM(니켈코발트망간) 전구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8억6240만원으로, 회사의 2024년 개별 매출액의 68.0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4월 1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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