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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스나이퍼, 신곡 '마음의 모양' 발표…수란 피처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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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4.23 15:37:23

''무소식'' 이후 2개월 만에 신곡
23일 오후 6시 음원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래퍼 MC스나이퍼가 신곡 ‘마음의 모양’을 선보인다.

MC스나이퍼(사진=비카이트)
23일 소속사 비카이트에 따르면 MC스나이퍼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마음의 모양’을 발매한다.

‘마음의 모양’은 지난 2월 ‘무소식’을 낸 이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이 곡에는 R&B 싱어송라이터 수란이 보컬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해 MC스나이퍼와 호흡을 맞췄다. 이에 MC스나이퍼의 무게감 있는 랩과 수란의 유니크한 음색이 어우러진 곡이 탄생했다.

신곡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겉모습은 같아 보여도 속은 다른 사람들의 이중적인 단면을 MC스나이퍼 특유의 시선으로 풀어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양한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비애를 ‘네모난 놈’, ‘동그란 놈’, ‘세모난 놈’ 등으로 비유한 가사가 특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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