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가 돌봄은 의료·요양·돌봄·주거 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해 어르신이 지역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달서구만의 맞춤형 통합돌봄 모델이다.
달서구는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3대가 함께하는 3개 돌봄단으로 구성된 인적 돌봄망 ‘단!단!단 활동가’를 조직해 눈길을 끌었다. ‘단!단!단 활동가’는 △1대(代) 건강 돌봄단 △2대(代) 이웃 돌봄단 △3대(代) 멘토링 돌봄단 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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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돌봄단은 지역 주민과 복지기관 중심으로 돌봄 사각지대 발굴과 사업 홍보를 담당한다. 위기 어르신이 누락되지 않도록 지역 내 연계망을 구축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공동체 돌봄을 실천한다.
멘토링 돌봄단은 달서구 멘토링 봉사단 대학생과 아동이 참여해 돌봄 어르신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정서적 교류를 이어간다. 세대를 잇는 만남을 통해 어르신의 고립감을 완화하고, 청소년에게는 효의 가치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통합돌봄사업에 함께해 주신 복지기관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달서형 인적 돌봄망 활동가들과 힘을 모아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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