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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올해 11월까지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150회에 걸쳐 순회서비스를 벌인다.
수리센터에서 무상서비스는 △브레이크 오일, 공기압, 기아 변속 등 기본점검 △핸들, 안장조절 등 안전운행을 위한 간단조정 △공기주입부 고무 등이다. 유상서비스로는 타이어, 브레이크 변속기, 체인교체 등이다.
시는 올해 말까지 방치된 자전거 수거사업도 진행한다. 방치된 자전거는 계고 등의 절차를 거쳐 소유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복지시설,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에게 기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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