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전자계약 전문 기업 패브리넷(FN)은 19일(현지 시간) 2025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의 주당순이익(EPS)은 2.65달러를 기록해, 전망치 2.64달러를 소폭 웃돌았다.
매출은 9억970만달러를 기록해, 예상치 8억8301만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2026 회계연도 1분기 전망 가이던스도 긍정적이었다.
회사는 EPS는 2.75~2.9달러를 전망해, 전망치 2.74달러보다 높았다.
매출은 9억1000만~9억5000만달러를 전망해, 예상치 9억1500만달러 대비 높았다.
다만, 패브리넷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서 현지 시간 오전 8시 32분 기준 12.04% 하락해 287.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인베스팅닷컴은 지난 3개월간 주가가 43% 넘게 상승해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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