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시장은 4일 인천 연수구 선학체육관에서 저서 ‘I·MAGAZINE’ 출판기념회를 열고 국제도시 전략 등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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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시장은 “대한민국의 꿈, 인천의 발전이 여기서 멈출 수 없다”며 “제가 사랑하는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미래를 위해 새롭게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아이들과 청년들이 희망을 갖는 도시, 노인들이 보람을 느끼고 행복하게 생활하는 도시, 모든 계층과 지역이 균형을 이뤄 발전하는 세계 초일류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나경원·윤상현·배준영 국회의원과 황우여 상임고문, 시민 등 수천명이 참석했다. 인천 출생인 유 시장은 민선 6기(2014~2018년) 인천시장을 역임했고 2022년(민선 8기) 재선했다. 그는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연임하기 위해 선거 전략 등을 준비하고 있다.
유 시장은 민선 8기 인천시장 재임 기간에 인천고법·해사법원·재외동포청 유치,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선정,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인하, 천원주택 도입 등의 성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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