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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하용하(오른쪽) 세계한인무역협회장이 19일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박경서 회장에게 마스크 20만 2천장(2억 5천만원 상당)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한인무역협회가 진행한 '모국 마스크 보내기 성금모금' 운동에는 하용화 회장 등 임원들은 물론 미국 LA지회, 오클랜드지회, 도쿄지회, 나고야지회, 치바지회, 오사카지회, 호치민지회, 멕시코시티지회, 조지아 트빌리시지회, 홍콩지회와 중국지역 23개 지회 등 40여 곳 지회 회원들이 참여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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