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태성(323280)은 전기전자부품 제조·판매기업과 43억1498만원 규모의 인쇄회로기판(PCB) 자동화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회사의 작년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11.40%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8년 1월 24일까지다. 계약상대방은 비공개며, 공급 지역은 베트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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