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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는 지난 6월부터 총 41개소 학교를 방문한 ‘학교로 찾아가는 관악청’을 시작으로 7월, 8월에는 관내 경로당 115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생활 불편 사항을 살폈다. 10월부터 시작된 ‘이동 관악청’에는 관악구 21개 동 주민센터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구정 현황을 공유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는 올해 약 60일간 7천여 명의 주민을 만나 건의사항을 수렴해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다. (사진=관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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