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금융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케이뱅크 '마통' 막는다…신규 개설 신청 중단 계획
구독
이수빈 기자
I
2026.06.15 18:31:58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금융당국 가계부채 비상관리 체계 가동
금융권 자율관리조치 따른 결정
[이데일리 이수빈 기자]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도 신용대출 속도 조절에 나선다. 신규 마이너스통장 개설 신청을 중단하는 등 강도 높은 조치를 조만간 실행할 계획이다.
(사진=이데일리DB)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 축소 및 마이너스통장 신규 신청 일시 중단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아직 구체적인 적용 시점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
앞서 금융당국은 지난달 신용대출 증가세가 가파르다는 점에서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비상관리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금융당국이 금융권에 자율관리조치를 주문한 가운데 시중은행들은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의 한도를 일괄 조정하고 미사용 한도 감액도 실시하기로 했다.
주요 뉴스
코스피 흔들리는데…팔지 말고, 급락할 때 더 사라 조언 나왔다
이준석 "배재고 6개월 출전 정지 가혹…철회해야"
[그해 오늘] 10대 아들 애인과 성관계 들키자…동료 살해까지 한 남성
상반기 기술주 최대 승자, 미국 아니었다…그럼 누구?
'스타벅스 가야지' 논란 배재고, 정문 앞 근조화환…학생들 왜 우리까지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