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키친은 한샘” 안성재가 선택한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 증명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아름 기자I 2026.04.01 13:27:15

‘돌고돌아 한샘’ 캠페인 통해 56년 노하우 자신감
정은채의 ‘세련된 미학’ 만난 수납 솔루션도
압도적 품질 갖춘 브랜드 리더십 공고화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대한민국 주거 문화의 패러다임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과거의 집이 단순히 ‘잠을 자는 공간’이나 ‘재테크 수단’에 머물렀다면, 이제는 개인의 취향과 철학, 나아가 삶의 질을 증명하는 공간으로 진화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한샘이 선보인 새 캠페인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일 가구업계에 따르면 한샘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엄격한 요리 철학으로 ‘전문성’을 상징하는 안성재 셰프와 세련된 감각의 아이콘인 배우 정은채를 브랜드 전속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단순한 셀럽 마케팅을 넘어, 지난 56년간 쌓아온 설계 노하우와 품질에 대한 집요함을 ‘프리미엄’이라는 키워드로 정의하고 선택지가 다양한 인테리어 홍수 속에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돌고돌아 한샘’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확고한 브랜드의 자신감을 전달하겠다는 전략이다.

◇‘셰프들의 셰프’가 발견한 한샘 키친의 프리미엄

최근 공개된 캠페인 영상 ‘돌고돌아 한샘’에서 안성재는 특유의 냉철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주방 곳곳을 관찰한다.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한 외관보다 팬트리 내부의 수납 효율성, 사용자의 동선을 고려한 치밀한 설계, 내구성 높은 마감재 등 사용자 경험의 핵심이 되는 보이지 않는 디테일에 주목한다.

“다른 건 몰라도 키친은 내 판단을 믿어요”라는 안성재의 대사는 한샘의 설계 리더십에 강력한 신뢰를 부여한다. 안성재 셰프가 인정한 압도적 퀄리티는 한샘의 프리미엄 라인인 ‘키친바흐’와 시그니처 라인 ‘유로’ 시리즈를 통해 구현된다. 10년을 써도 변함없는 견고함과 사용자의 움직임을 배려한 설계는 안성재 셰프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시키며, 한샘 키친이 국내 주방 가구 시장에서 차지하는 독보적인 위상을 증명한다.

◇정은채와 함께 ‘공간의 품격’ 끌어올리는 수납

주방이 집의 ‘중심’이라면, 수납은 집 전체의 ‘품격’을 결정짓는 요소다. 한샘은 배우 정은채를 통해 수납 시스템의 프리미엄 가치를 시각화했다. 평소 패션에 대한 전문가 수준의 지식과 감각을 지닌 정은채의 우아한 이미지는 한샘 ‘시그니처’ 라인의 미학적 완성도와 만나 시너지를 낸다.

영상 속에서 정은채는 “옷을 아끼는 사람은 이 드레스룸 보자마자 반할 거예요”라며 옷을 사랑하는 이들의 공통적인 고민인 ‘수납 부족’과 ‘공간 효율성’에 대한 해답으로 ‘시그니처 드레스룸’을 제시한다. 한샘의 시그니처 드레스룸은 단순한 가구의 기능을 넘어 공간의 미학을 극대화하는 핵심 인테리어 요소로 그려진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 강조된 수납의 경쟁력은 압도적인 수납력과 맞춤형 모듈 시스템이다. 공간에 맞춰 빈틈없이 채워지는 수납 구성은 공간 효율을 극대화할 뿐만 아니라, 최고급 하드웨어를 사용하여 오랜 기간 사용해도 뒤틀림 없는 독보적인 품질을 자랑한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완벽한 디테일을 통해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자들에게 선망성을 자극하고 있다.

◇“다 따져봐도, 돌고돌아 한샘” 1위 기업 자신감

두 영상 모두 마지막에는 ‘다 따져봐도, 돌고돌아 한샘’이라는 핵심 카피가 더해져 캠페인의 메시지를 강력하게 각인시킨다. 이는 수많은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결국 본질적인 퀄리티와 설계 역량, 사후 관리까지 모두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는 한샘뿐이라는 확신을 갖게 한다.

한샘은 향후 안성재 셰프, 배우 정은채와 함께 키친·수납 품질의 디테일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풀어낸 캠페인 영상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샘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한샘이 오랜 시간 지켜온 디자인 철학과 타협하지 않는 품질 기준을 가장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안성재 셰프와 배우 정은채가 가진 전문적이고 세련된 이미지가 한샘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가치와 만나 고객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