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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엔지니어링산업 경진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엔지니어링협회가 주관했다. 한기대 학생들은 설계 아이디어 부문에서 ‘지능형 심폐소생술 로봇’을 출품해 호평을 받았다. 이는 구조자의 체력·숙련도에 따라 압박이 달라지는 기존 수동 CPR의 한계를 개선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한기대는 “이번 대회 설계 아이디어 부문에는 전국 450개 이상의 팀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가제트팀은 독창적 기술력을 인정받아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팀 대표인 강정아 학생은 “450여 팀이 넘는 전국 단위 대회에서 1위라는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4명의 팀원이 지난 10개월간 밤낮없이 고민하고 제작해 온 결실이라 더욱 뜻깊다”며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