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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2024년 노사상생인증을 최초로 획득한 이래 이번 사후 심사를 통해 노동자와 경영진 간의 상호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노사 간 협력체계를 구축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노사합동 환경정화활동’, ‘노사관계 관리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운영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노사관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통해 서로가 신뢰할 수 있는 노사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국민이 공감하고 신뢰하는 공공기관이 되기 위해선 노사 간 신뢰와 소통은 필수”라며, “이번 사후 심사를 계기로 노사가 함께 더 나은 일터를 만들고, 공공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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