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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2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소비자들이 '제철 단감'을 구매하고 있다.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우리 몸의 면역에 도움이 되는 단감을 제철 과일로 추천했다.
하동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감에는 카로틴(비타민 A를 함유한 황적색의 색소)과 비타민 C가 풍부하고, 특히 비타민C는 귤의 두 배나 되는 양을 함유하고 있다. 체내에서는 비타민 A로 변하는 카로틴과 비타민 C의 상승효과로 몸의 저항력을 높여 주며,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한다.
식생활 변화로 부족해지기 쉬운 섬유소의 함량이 높아 생과·건과(곶감)·감식초·한약재 등으로 사용되고, 나트륨·마그네슘·칼슘·망간·철분 등 미네랄도 풍부하다. (사진=농협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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