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종호 기자] “지난해 1분기와 달리 올해 1분기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게 거시경제다. 지난해 1분기 대비해서 환율은 물론 중화, 중남미 시장 침체 영향이 존재한다. 하지만 지난해 3분기부터 시작된 거시경제 대응력을 나름 준비해왔기 때문에 지난해 수익성을 뛰어넘을 수는 없겠지만 현격히 떨어지는 수익성은 아닐 것으로 판단한다. 연간으로도 전체적으로 그 기조에서 사업 운영을 미리 준비해왔다.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31일 LG전자(066570) 컨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