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개발/건설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광주도서관 건립공사 붕괴사고 조사기간 7월말로 연장
구독
최정희 기자
I
2026.04.15 17:33:42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석 달 추가 연장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광주대표도서관 건립공사 붕괴사고 건설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는 사고 조사 기간을 7월말까지 석 달 연장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붕괴한 광주대표도서관 공사현장 철골 구조물(사진=연합뉴스)
국토교토부는 작년 12월 11일 발생한 광주대표도서관 건립공사 붕괴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사조위를 같은 달 16일 구성했고 전체회의, 설계도서 검토, 현장조사, 관계자 청문, 3D영상 촬영 분석 등 다각도의 조사를 진행해 왔다.
사조위는 내부 논의 끝에 붕괴 부위 정밀구조 해석, 용접부 비파괴검사, 철근콘크리트·강재 건전도 평가 용역 진행 등을 위해 조사기간 연장을 결정했다.
최병정 사조위 위원장은 “각계 전문가 등과 함께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하고 있다”며 “전문업체 용역 결과를 포함해 투명하고 철저하게 사고원인을 규명하고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뉴스
‘핵 합의' 양보 없는 미·이란…트럼프 “공습 재개할 수도” 위협
'개과천선' 한국판 패리스 힐튼 서인영의 아파트[누구집]
"장원영 밀크티, 제대로 터졌다" 대기 4시간·조기 매진까지
'미니총선급' 재보선…부산북갑·평택을 '단일화' 촉각
'尹 접견' 전광훈 윤석열 배짱 없다.. 변호인단 멍청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