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인적분할 후 재상장을 추진하는 토비스(051360)가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2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 | (사진=한국거래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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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토비스는 공시를 통해 단순·인적분할 방식으로 회사 분할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차량용 전장 디스플레이 사업부문을 떼어내 분할신설회사인 ‘네오뷰’를 설립하고, 존속회사는 카지노 디스플레이 사업부문을 영위할 계획이다. 분할기일은 2026년 7월 1일 0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