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디지캡(197140)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공시’를 통해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손실이 22억7925만원으로 전년(15억9716억원) 대비 적자폭이 42.7% 확대됐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66억3223만원으로 전년 대비 108.1%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10억609만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디지캡 측은 “전기 중 발생한 종속회사 지배력 취득·상실, 흡수합병이 반영됐고 당기 중 신사업 관련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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