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은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하며 다시는 반복되지 말아야 할 우리 정치사의 비극”이라고 밝혔다.
|
이어 “인천은 흔들림 없이 시민행복을 위한 여정이 계속될 것”이라며 “시민의 삶을 지키는 일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이날 내란 우두머리 혐의가 있는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power by perplexity
페이스북 통해 입장 표명
"사법부 판단 존중"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