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초록우산과 ‘2026 차량나눔 2.0’ 지원사업 참가자를 다음 달 2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거주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기아 EV5를 중심으로 6대 안팎의 친환경차를 지원한다. 충전 환경에 따라 셀토스 하이브리드로 대체할 수 있다.
그룹의 차량나눔 사업은 2008년 시작돼 지난해까지 총 661대를 지원했다. 지난해부터는 지원 차량을 차량 공유 플랫폼에 등록해 수익 창출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했다.
그룹 관계자는 “이번 차량 지원이 저소득 가정의 이동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가는 데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이웃의 더 나은 일상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