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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장수문화대학은 양천구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어르신 특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배움이 다시 피는 봄, 삶의 활력을 더하는 장수문화대학”을 주제로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목동1~5동, 신정1·2·6·7동, 신정3동 넓은들민원센터 등 10개 동에서 주 1회씩 총 10주 과정으로 운영됐다.
이번 ‘제39기 양천장수문화대학 수료식’에는 배움의 과정을 성실히 마친 지역 어르신 320명이 참여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아름다운 배움의 열정으로 장수문화대학을 무사히 수료하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새로운 배움과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평생학습과 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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