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성우테크론(045300)은 71억1500만원 규모의 렌즈자동검사기 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매출액 대비 17.3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7년 1월14일까지다.
계약 상대방은 기업경영상 비밀보호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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