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 거점 국가에 대한 매크로 분석과 개별 기업 리서치를 결합한 ‘탑다운’(하향식)과 ‘바텀업’(상향식) 전략을 병행,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면서 고객 수익률 제고를 도모해왔다.
또 고객 이탈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스톱 상품 라인업을 구축했다. 다양한 랩(Wrap) 상품을 통해 투자 니즈를 통합 제공하고, 고액자산가(HNW) 고객에게는 전담 밀착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락인(lock-in) 효과를 극대화했다.
데이터 기반 마케팅 전략을 통해 고객의 투자 성향과 세무 환경, 선호 자산군을 정밀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생애주기와 시장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자산관리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상품 경쟁력 측면에서는 국내외 투자형 상품뿐 아니라 인공지능(AI) 알고리즘 기반 전략과 글로벌 역외 운용사와의 협업을 통해 독창적인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상승장에서는 수익 극대화, 변동성 장세에서는 하방 방어가 가능한 구조를 설계하며 차별화를 이뤘다.
특히 시장 분석과 상품 소싱,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상품 기획부터 운용, 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운용 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시장 국면별로 유연한 운용 전략을 적용해 장기 성장형 상품과 단기 기회 포착형 상품을 탄력적으로 배치, 고객에게 최적화된 투자 선택지를 제공하고 자산관리의 유연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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