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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차별화된 자산 배분 전략으로 고객 노후 자산 확대[2026 금융투자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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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 기자I 2026.04.28 16:44:31

한국거래소 이사장상 퇴직연금운용 부문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국내 퇴직연금 사업 초기부터 차별화된 자산 배분 역량과 효율적인 운용 전략을 통해 고객의 안정적인 노후 자산 증대에 기여하며 퇴직연금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중대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3월 31일 기준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적립금은 개인형퇴직연금(IRP) 18조 1200억원, 확정기여형(DC) 18조 6600억원, 확정급여형(DB) 5조 6600억원 등 42조 4400억원에 달한다.

특히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리츠, 장외채권 등 총 2180여개의 국내 최대 규모 상품 라인업을 통해 투자 선택폭을 넓히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역량과 성과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퇴직연금 사업자 평가에서도 객관적으로 입증됐다. 미래에셋증권은 2025년 평가에서도 우수 사업자로 선정되며, 전 업권 최초로 4년 연속 해당 지위를 유지하여 연금 관리 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퇴직연금 사업자 평가는 가입자 관리 체계, 수익률 성과, 상품 운용 역량 등 다양한 정량·정성 지표를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제도로, 퇴직연금 사업자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객관적으로 가늠하는 척도로 활용된다.

미래에셋증권은 ‘고객을 위해 존재한다’는 핵심 가치 아래 모든 평가 항목에서 일관되게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그 성과를 수치와 실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2026 이데일리 금융투자대상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렸다. 금융투자부문 한국거래소 이사장상 퇴직연금운용 미래에셋증권의 정효영(오른쪽) 본부장과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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