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인텍플러스(064290)는 ALKAID TECH LTD와 140억2930만원 규모의 반도체 및 서브스트레이트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897억 6509만원 대비 15.6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지난 25일부터 2028년 3월 1일까지다.
계약상대방은 반도체 사업 에이전시 업체이며, 공급지역은 중국이다. 해당 장비는 AT&S에 설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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