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부고, 만화가 허영만 선생님 별세’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됐다. 그러나 해당 부고는 동명이인의 부고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허영만 화백은 지난 6월 낙상 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을 했다. 당시 허영만 측 관계자는 “최근 허영만 화백에게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해 현재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며 “당분간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하고 안정을 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여파로 ‘백반기행’은 스페셜 방송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을 끝으로 시즌 종영을 했다.
이후 TV조선 측은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7년 간 이끌어온 허영만 화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허영만 화백을 대신해 아들이자 허석균 ㈜허영만 대표가 감사패를 대리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