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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5인제 풋살 경기로 전후반 통합 20분 경기로 진행된다. 총 16개 팀이 출전해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 팀을 가린다. 전문 선수 출신이 아닌 국내에 재학 중인 베트남 유학생이 참가할 수 있다.
특히 행사 당일 김 감독은 환영 메시지를 비롯해 시상 과정에 참여하고 직접 최우수선수(MVP)를 선정하는 등 대회의 주요 프로그램에 함께할 예정이다.
이동준 디제이매니지먼트 대표는 “KSS컵은 스포츠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유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응원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한국과 베트남 청년들이 서로 교류하고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양국을 잇는 다양한 스포츠 기반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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