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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내년 관람객 숫자를 관리할 수 있도록 예약제도를 하려고 한다”며 “관람료에 대해서도 검토하고 있는데, (무료입장과 유료입장) 장단점이 있어 여러 의견을 모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관람객을 수용하기 어려울 정도인가”라며 “‘케데헌(케이팝 데몬 헌터스)’ 때문인가”라고도 물었다.
국립중앙박물관 관계자는 “관람객은 원래도 상승 추세였고, 여름방학이 지나 지금은 안정화된 추세”라며 “소방법상 1일 적정인원은 1만5000명인데 피크일 땐 4만4000명이 와 안전관리에 우려가 됐다”고 답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안전관리에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국립중앙박물관의 뮷즈(문화상품) 운영과 분장대회 개최에 대해서도 “박물관의 아이템이 많더라. 엄청 많이 팔았다고 하는데 잘하셨다”며 “분장대회 아이디어도 괜찮고 재밌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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