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엣지·코어플렉스·레인쉴드 등 5대 테크 시스템 적용
최나연·이정은5 등 ‘팀 챌린저’ 합류… 실전 피드백으로 완성도 강화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유틸리티 골프웨어 브랜드 챌린저(CHALLENGER)가 2026년 S/S 시즌을 맞아 ‘펑셔널 아키텍처(Functional Architecture)’를 적용한 신규 컬렉션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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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은 ‘스타일은 완벽한 기능성으로부터 완성된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스윙과 필드 환경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설계한 점이 핵심이다.
대표 기술로는 절개 패턴과 원단 배합을 통해 실루엣 안정성을 높이는 ‘모노엣지 시스템’, 복부·어깨 텐션 존 설계의 ‘코어플렉스 시스템’, 메쉬 및 에어홀 구조로 통기성을 강화한 ‘에어패스 시스템’이 적용됐다. 여기에 1만mm 방수 성능의 ‘레인쉴드 시스템’, 초경량 설계의 ‘제로라이트 시스템’까지 더해 퍼포먼스 기능을 강화했다.
컬러 테마는 ‘블루 호라이즌(Blue Horizon)’으로, 씨폼 민트와 샌드 베이지를 중심으로 한 세련된 색감을 제안한다.
또한 최나연을 비롯해 이정은5, 박주영, 정윤지 프로가 ‘팀 챌린저’로 합류해 실전 피드백을 제품 개발에 반영할 예정이다. 브랜드 측은 기술력과 스타일을 앞세워 프리미엄 골프웨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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