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선광(003100)의 최대주주 심충식은 보유 중인 보통주 62만925주를 화인파트너스 외 2인에게 116억6097만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10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주식 양수인은 △화인파트너스(32만925주) △차지에이(15만주) △선광홀딩스(15만주)로 모두 변경 전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들이다.
거래 방식은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로 진행되며,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당사자 간 합의한 영업일에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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