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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은평의 봄' 행사 점검하는 김미경 은평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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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5.03.26 22:38:29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미경(오른쪽) 은평구청장이 26일 2025 불광천 벚꽃 마라톤대회·벚꽃축제 ‘은평의 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전반적인 축제 준비 상황을 보고받고 행사장 질서유지와 교통 대책 마련, 시설물 안전성 확인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에 초점을 맞췄다.

‘불광천 벚꽃 마라톤대회’는 오는 30일 불광천 변에서 개최된다. 불광천 미디어센터를 출발해 증산교 를 반환하는 5km 코스와 마포성미다리를 반환하는 10km 코스로 진행된다. 이번 마라톤대회에는 1천1백 명이 참가한다.

벚꽃축제 ‘은평의 봄’은 내달 4일부터 5일까지 불광천에서 열린다. 응암역부터 새절역 산책로를 따라 벚꽃 존, 레트로 존, 전통시장 먹거리 존 등 테마 부스가 마련돼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응암역 인근 특설 수상무대에서 ▲M.O.A. 앙상블 ▲한국전통춤연구회 ▲은평구립합창단 ▲은평청춘시니어 합창단 ▲은평소년소녀합창단 ▲난달의 ‘라이온 킹’ 갈라쇼 등 공연 무대가 펼쳐진다. 가수 청하, 박지현, 루시, 존박, 솔비(타이푼) 등 초청가수 공연이 마련된다.

김미경 구청장은 “철저한 안전대책 마련으로 불광천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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