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제4회 수소의 날…김서영·이두순 대표 산업포장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형욱 기자I 2025.11.03 18:36:23

기후2차관 “청정수소 전 주기 생태계 구축 지원”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수소의 날 기념식을 열고 유공자 34명을 포상했다고 밝혔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앞줄 왼쪽 6번째)과 김재홍 한국수소연합회 회장(앞줄 왼쪽 5번째)을 비롯한 관계자가 3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수소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기후부)
수소의 날(11월2일)은 수소경제 확산에 대한 국민 인식과 사회적 공감대를 높이고 수소 산업인을 격려하기 위해 만든 법정기념일이다. 정부와 업계는 2022년부터 기념식을 열고 있다. 올해도 이호현 기후부 제2차관과 김재홍 한국수소연합회 회장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부는 이 자리에서 수소경제 활성화와 수소산업 진흥에 기여한 유공자 34명을 포상했다. 김서영 하리리움산업 대표이사와 이수둔 두산퓨얼셀 대표이사가 각각 산업포장을 받았다. 인천광역시는 대통령 표창을, 이임철 아이지이 실장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호현 차관은 “수소는 재생에너지 전력을 효율적으로 저장·운송할 수 있는 에너지원”이라며 “정부는 청정수소 전 주기 생태계 구축과 민간 투자와 기술개발 노력을 계속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