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관계자는 “사업 전 부문에 걸쳐 국내 경기 둔화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증가 등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감소했다”며 “건설부문은 하이테크를 비롯한 대규모 프로젝트 마무리로 전년동기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규모가 감소했다”며 “주택부문 마케팅 비용 등이 영업이익 감소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2분기 삼성물산 전 부문 매출은 10조 221억원, 영업이익 7526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8.9%, 영업이익은 16.4% 감소했다.
|





![[단독]50% 폭탄 세일 그 마리떼는 가짜였다…성수 한복판 '메뚜기 매장' 정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800942t.jpg)